이 글은 다음 내용을 2026년 최신 내용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와 관련된 등록·환급 방법, 자동차세와 연계된 포인트 활용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여러 자료를 찾고 정리했으니 이 글 하나면 충분히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승용차 마일리지 핵심 요약표
구분 내용 적용 시기 제도명 승용차 마일리지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2026년 참여 신청 매년 2월 2일 ~ 2월 27일 2026년 2월 평가 기간 신청 후 ~ 10월까지 2026년 대상 차량 내연기관 차량만 참여 가능 2026년 최대 포인트 최대 5만 마일리지 적립 감축 성과에 따라 활용 방법 세금 납부·상품권 등 다양 사용 적립 후 선택
승용차 마일리지 관련 추천 링크
먼저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차량 정보를 등록해야 합니다.
등록할 때는 차량번호판 정보와 현재 누적 주행거리(계기판 사진으로 가능)를 함께 업로드하면 됩니다. 이렇게 등록된 정보가 기준 주행거리 산정의 기초가 됩니다.
참여 신청
2026년에는 매년 2월 2일부터 27일까지 신청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 기간에 온라인으로 참여 신청을 해야만 이후 실적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주행거리 감축
신청 이후 2월~10월까지 실제 주행거리를 평소보다 줄이면 기준주행거리 대비 감축 실적으로 인정받습니다.
감축 실적이 있을 경우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마일리지 적립 및 환급
감축 실적으로 적립된 마일리지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전환됩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서울시 세금 납부(ETAX), 서울사랑상품권 구매, 가스요금 납부, 아파트 관리비 차감, 기부 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일리지 적립과 자동차세 연계
자동차세와 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는 자동차세 감면 제도와 직접적인 환급 관계는 없습니다. 다만 적립된 마일리지를 활용할 때, 서울시 ETAX(전자납부 시스템)을 통해 자동차세 납부에 사용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자동차세 납부 비용을 절약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예시
예를 들어 2026년에 주행거리를 줄여 3만 마일리지를 적립했다면, 이를 ETAX로 자동차세에 충당하면 실제 자동차세 납부액을 줄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세금 납부에 사용한 금액만큼 실질적인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2026년 달라진 운영 포인트
대상 차량 제한
2026년부터는 내연기관 차량만 참여 대상입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별도의 친환경 혜택을 받고 있다는 이유로 제외됐습니다.
평가 기간 간소화
기존에는 최근 1년간 주행거리 변화를 평가했지만, 2026년부터는 최소 7개월 이상만 주행해도 평가받을 수 있어 참여 부담이 줄었습니다.
기존 회원 예외 조치
기존 회원은 2월 신청 기간에 주행거리를 등록하면 2025년 참여 기간에 비례해 정산받을 수 있도록 유예 조치가 마련됐습니다. 기존 등록을 놓쳤거나 대상에서 제외된 차량의 경우에도 1회에 한해 등록 및 평가가 가능합니다.
승용차 마일리지 자주 묻는 질문
질문: 마일리지 신청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답변: 신청 기간(2월 2~27일)에 등록하지 못하면 해당 연도에는 적립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질문: 전기차나 수소차도 참여 가능한가요?
답변: 아니요. 2026년 기준으로 내연기관 차량만 참여 가능합니다. 하이브리드도 제외됐습니다.
질문: 마일리지는 언제 환급받을 수 있나요?
답변: 실적 평가 후 적립된 마일리지는 10월 이후부터 ETAX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정리 및 요약
- 승용차 마일리지는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제도입니다.
- 2월 신청 → 10월까지 감축 실적 평가의 흐름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 적립된 마일리지는 세금 납부, 상품권 구매 등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자동차세 감면이 아니라, 마일리지 활용을 통해 세금 납부 비용을 줄이는 방식으로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 2026년에는 내연기관 차량만 대상이며 평가 기간 간소화 등의 제도 개선이 적용됩니다.